예쁜 건 예쁜 거고 속이 차오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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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건 예쁜 거고 속이 차오르자 슬슬 걱정이 된다 24포기, 장난 아니구나 무는 또 왜 이렇게 잘 자라니 내가 고구마순 먹으려고 키운 게 아닌데 너 그러지 마 남의 구절초만 구경 다니느

굼벵이가 착실하게 먹었고, 수확이 늦어 싹이 틔고, 농부는 게으르고, 대략난감 수확. 김장 배추는 지금 이정도, 괜잖나. 김장은 믿어도 될까. 무우 배추도 무우도 아직 어린데, 나는 김장

배추 씨를 심은지 며칠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하루가 다르게 무럭 무럭 커지더니 서로의 영역이 넓어져 솎아내게 되었다. 배추 심은 곳에서 옆의 것 하나는 뽑아주어야 남은 배추가 커지

소위 핫해진 맛집 동생이랑 갔다가 방문하려고 갔더니 식당앞에 인산인해를 이룬 대기줄을 보고 미련없이 돌아섰다가 언니랑 목포방문때 오픈 시간 맞춰서 1번으로 방문 배추샐러드가 맛있

것 같은 배추를 먹기 위해 올해는 일명 추석배추를 심어봤습니다. 어디에서는 여름배추라고도 하는데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모종 16포기를 구입해 7월 20일에 정식했습니다.

배추가 썩었어요! 배추 썩는병 예방하는 약을 달라고 오셨네요. 보아하니 시커멓게 보이는게 딱 붕소부족 증상이예요! 배추 붕소부족 배추나 무에는 붕소부족 증상이 매우 흔해요. 다만,

안녕하세요.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오랜만에 일상 공유도 할 겸 살충제 없이 가을배추 키우는 아주 손쉬운 방법을 공유하려고요. 사실 저는 텃밭 첫해에 봄배추 모종을 심었다가 딱

텃밭에 심은 김장용 배추에 청벌레랑 달팽이가 어마무시합니다 9월 중순쯤에 심은 김장용 배추랍니다 근데 잠시 추석연휴에 소홀한 틈을 타 청벌레랑 달팽이가 배추잎을 많이도 갉아 먹어

내려갔을때 뒷밭에 심은 배추 상태를 살펴보았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배추가 그럭저럭 잘 자라고 있었으나 얼마전에 살펴보니 배추가 꽤많이 누렇게 변해가고 있다. 생리장해인지 아니면

유기농 배추밭 배추를 정식한지 5주가 되었습니다. 초반에 벌레공격을 많이 받았지만 지금은 벌레도 많이 잡아주고..날씨도 점점 선선해져서 황금배추가 잘 성장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CR

유기농 배추밭 배추를 정식한지 5주가 되었습니다. 초반에 벌레공격을 많이 받았지만 지금은 벌레도 많이 잡아주고..날씨도 점점 선선해져서 황금배추가 잘 성장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CR

배추심어놓고 처음심은배추는 1판심어서 벌레에게 먹히고 10개쯤남은배추는 이제땅맛과 벌레를이겨먹은것같고 두번째심은 배추무우도 잘크고있네 날마다 발걸음소리듯고 잘크라고 미생물이

꾸벅. 스라리입니당 추석에 사브리나랑 둘이서 배추3포기로 김장을 했습니당 짱이쥬? 완전 생생한 현장을 사진으로 드디어 남겼어요 후후 생전 해보지 않은거 이번 추석에 원 없이 다 해보

주말 농장의 김장배추 김장무 전원생활 준비 김장무 김장배추가 재법 자랐습니다 처음 심었을 때 벌레가 많이 먹어 잘 자랄까 했는데 다행이도 잘 자라고 있습니다 홍갓이 제법 잘자라고

조금이라도 직접 만들어 먹고자 강원도고랭지배추 절임예약을해 20kg를 주문해서 간단하게 김장 준비를 했습니다. 이전에는 배추를 사다가 직접 소금에 절이고, 또 절인 배추를 가지고 양

배추와, 시금치, 청경채, 무를 심어보았다. 배추의 어린시절을 본적이 있는가? 배추 아가야 시절, 아주 예민한 놈이라 많은 신경을 써주어야한다. 특히 날씨에 예민하다. 추우면 안아줘야

오늘의 점심 메인 메뉴는 비빔밥인데요~! 센터장님 께서 준비하신 배추김치 가 아주 감칠맛나게 잘 익어서 오늘 사진에 담아보았습니다~! 시래기된장국과 배추김치만 있어도 두그릇 뚝딱 일

인별을 보다가인지 어디에선가 배추 백김치를 너무 맛나게 담그시는걸 보고 나도 덜컥 오아시스에 새벽배송을 주문하고 말았다. 아침에 문을 열어보니 커다란 박스 두개가 떡하니 문앞에

설렁탕이나 칼국수 먹을 때면 더욱 맛있게 먹는 배추 겉절이! 집에서 바로 버무려 먹을 때가 가장 맛있고 아삭하게 씹히는 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재료] 메인 재료: 배추, 실파 양념 재료

양배추즙은 건강에 매우 좋은 음료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유기농양배추즙과 화학비료 배추즙 중 어떤 것이 더 영양이 풍부한지 궁금하신가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유기농양배추즙과

오늘의 점심 메인 메뉴는 비빔밥인데요~! 센터장님 께서 준비하신 배추김치 가 아주 감칠맛나게 잘 익어서 오늘 사진에 담아보았습니다~! 시래기된장국과 배추김치만 있어도 두그릇 뚝딱 일

인별을 보다가인지 어디에선가 배추 백김치를 너무 맛나게 담그시는걸 보고 나도 덜컥 오아시스에 새벽배송을 주문하고 말았다. 아침에 문을 열어보니 커다란 박스 두개가 떡하니 문앞에

설렁탕이나 칼국수 먹을 때면 더욱 맛있게 먹는 배추 겉절이! 집에서 바로 버무려 먹을 때가 가장 맛있고 아삭하게 씹히는 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재료] 메인 재료: 배추, 실파 양념 재료

양배추즙은 건강에 매우 좋은 음료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유기농양배추즙과 화학비료 배추즙 중 어떤 것이 더 영양이 풍부한지 궁금하신가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유기농양배추즙과

배추 뿌리마름병 일명 똑딱병 오늘은 배추 뿌리혹병과 함께 많이들 가지고 오시는 배추 뿌리마름명,똑딱병이라고 불리우는 배추의 뿌리마름병 증상과 방제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배추즙은 오랫동안 건강에 좋다는 것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배추즙은 단순히 건강에 좋은 음료로만 인식되는 것을 넘어서, 미래의 식품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

있었습니다. 매년 이맘때면 저희 집 역시 김장으로 분주한데 이번 가을에는 평소와는 다른 차별화된 농산물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영월 지역 깊은 산속에서 자란강원도절임배추20kg로 더욱

알배추로 겉절이를 만들었어요 저는 평소 매운 음식을 정말 좋아해요 ^^ 알배추로 만든 매운 겉절이!! 실비 김치처럼 맵게 만들었어요~ 준비재료 알배추 양념장 베트남 고춧가루. 청양 고

초보 농부 올해 배추. 무. 일명 빨강 무 비트 농사가 나름 괜찮은 그림이 펼쳐 저 보입니다. 오늘은 잡초제거 호미로 풀메기 했습니다. 강렬한 가을 햇볕에 무럭무럭 커 갈 작물을 보고 있

저는 작은 텃밭을 가꾸고 있는데 작년에 배추를 너무 늦게 심어 속이 들찬배추로 김장을 했어요. 올해는 작년보다 더 일찍 심었더니 너무 일찍심어서 그런가 벌써 속이 차려고 하네요.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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